개인정보 점검 담당자

Seoul, South Korea Until 8/21/2026 First posted January 24, 2026 Last posted January 24, 2026
Job description

조직소개

우리 조직은 CPO 산하 회사의 개인정보 보호 관련 업무를 담당합니다. 
다양한 서비스와 프로젝트에서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으며, 여러 이슈를 정보보호 관점에서 함께 고민하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.

주요업무

  • 신용정보법, 개인정보 보호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내부 관리 계획 이행 상시 점검 및 고도화
  • DB 스키마, API 명세서 분석을 통한 개인정보 라이프사이클의 적정성 검토
  • 개인정보 오남용 방지를 위한 탐지 룰 기획 및 점검 결과에 따른 개선 과제 추진
  • 개인정보 수탁사 현장 실사를 통한 보안 요구사항 이행 점검 및 교육 실시

자격요건

  • 3년 이상의 신용정보법 및 개인정보 보호법 기반 업무 경험이 있으신 분
  • SQL 쿼리 기반 개인정보 적재 현황을 점검하고 위험을 식별할 수 있으신 분
  • 유관 부서 및 수탁사에 점검 결과를 논리적으로 전달하고 실질적인 개선을 이끌어 낼 수 있으신 분

우대사항

  • 클라우드, 네트워크, DB 등 인프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데이터 흐름 기반 점검을 수행할 수 있으신 분
  • 가명정보 처리 실무 경험 및 비식별 적정성 평가 경험이 있으신 분

지원서 작성 방법

  • 이력서에는 실제 수행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, 본인의 역할과 기여 내용을 구체적으로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.
  • 프로젝트명이나 결과만 나열하기보다는, 아래 항목을 참고하여 경험의 전반적인 맥락을 전달해 주세요.
    (예시: 프로젝트 개요, 목적, 팀 구성, 주요 업무, 문제 해결 과정, 기여 성과/결과 등)

유의사항

  • 이력서는 자유 양식입니다.
  • 재직 이력은 빠짐없이 정확하게 작성해 주시고, 휴직 이력이 있다면 기간과 사유를 구체적으로 기재해 주세요.
  • 채용 과정에서 전/현직 직장의 영업 비밀이 침해되지 않도록 유의해 주세요.
  • 주민번호, 현재 연봉, 희망 연봉 등 민감한 정보는 삭제하거나 마스킹 후 제출해 주세요.

공통 지원자격

  •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으신 분

[채용절차]

서류전형 → 1차면접 → 2차면접 → 처우협의 → 최종합격

- 1차면접 합격 시 실무진과의 티미팅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.
- 전형은 상황 및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.
- 지원서 내용 중 허위사실이 있는 경우에는 지원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.
- 국가 유공자 및 장애인 등 취업 보호 대상자는 관계 법령에 따라 우대합니다.
- 최종 전형 전, 인성검사를 진행합니다.
- 본 포지션에 합격하시는 경우, 3개월의 수습기간을 적용합니다.

[채용정보]

채용인원 : 0명
고용형태 : 정규직
채용유형 : 경력직
근무지역 :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4길 14, 미림타워
공고기간 : 상시채용 (채용 완료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.)

[두나무 소개]

두나무가 이직하기 좋은 기업인 이유

About this role

Summary

Ensure compliance with privacy laws, analyze data, and improve security measures.

Job title

개인정보 점검 담당자

Experience level

3+ years

Industry

finance

Location requirements

Seoul, South Korea; on-site preferred

Salary

Not specified

Management role

No

Skills & keywords

Required skills

sqlprivacy lawsrisk assessmentdata analysis

Preferred skills

cloudnetworkdatabasepseudonymizationde-identification

Specializations

privacylegaldata protectionrisk management
Locations

Structured locations inferred from the posting.

Seoul, South Korea

On-site City